櫻色舞うころ私は一人

抑えきれぬ胸に立ち盡くしてた

若葉色萌ゆれば想いあふれて

すべてを見失いあなたへ流れた


연분홍 벛꽃의 빛이 흩날리던 무렵 나는 혼자서

억누를 수 없는 가슴을 붙잡고 가만히 서있었어요

푸른빛 새싹이 싹트면 그댈 향한 마음이 넘쳐나와

모든걸 놓쳐버리고 그대에게로 흘러가 버렸네요


めぐる木々たちだけがふたりを見ていたの

ひとところにはとどまれないとそっとおしえながら


에워싼 나무들만이 우리 둘을 바라보고 있네요

한 곳에 머물러 있을 수 없다 살며시 가르치며


枯葉色染めてくあなたのとなり

移ろいゆく日々が 愛へと變わるの


낙엽빛 물들어가는 그대의 곁에서

스쳐가는 날들이 사랑으로 변해요


どうか木々たちだけはこの想いを守って

もう一度だけふたりの上でそっと葉を搖らして

やがて季節はふたりを どこへ運んでゆくの

ただひとつだけ確かな今をそっと抱きしめていた


부디 나무들만은 이 마음을 지켜주며

다시 한번만 우리 위에서 살짝 잎을 흔들어줘요

머지않아 시간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가는 걸까요?

그저 단 하나 확실한 이 순간을 살며시 끌어안고 있었네요


雪化粧まとえば 想いはぐれて

足跡も消してく 音無きいたずら


아름다운 눈이 감싸안아 잠시나마 그댈 잊고 말았죠

소리없이 발자욱을 지워가며 장난치고 있었는데...


どうか木々たちだけは この想いを守って

「永遠」の中にふたりとどめてここに生き續けて


부디 나무들 만은 이 마음을 지켜줘요

영원속에 우리를 남기고 여기서 계속 살아주세요


めぐる木々たちだけが ふたりを見ていたの

ひとところにはとどまれないとそっとおしえながら


에워싼 나무들만이 우리 둘을 바라보고 있네요

한 곳에 머물러 있을 수 없다 살며시 가르치며


櫻色舞うころ 私はひとり

あなたへの想いをかみしめたまま


벛꽃 빛 흩날릴 무렵 난 홀로

그댈 향한 마음을 깊이 되새기며 가만히 있었던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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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ever sang my songs, on the stage, on my own,

whenever said my words, wishing they would be heard

I saw you smiling at me, was it real or just my fantasy?

You'd always be there in the corner of this tiny little bar


홀로 무대위에서 노래를 부를 때마다,

다른 이들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가사를 읊을 때마다,

당신이 나에게 미소 짓는 것을 보았어요. 현실이었나요, 아니면 나만의 환상일 뿐이었나요?

당신은 항상 이 작은 술집의 한 구석에 있었어요


My last night here for you, same old songs, just once more

My last night here with you, maybe yes, maybe no

I kind of liked it your way, how you shyly placed your eyes on me

Oh, did you ever know that I had mine on you?


이 곳에서 당신을 위한 나의 마지막 밤, 예전과 같은 그 노래를 다시 한번만,

당신과 보내는 밤도 이것으로 마지막인 걸까요? 그럴지도.. 어쩌면 아닐지도 몰라요.

나는 당신이 수줍은 듯 나를 바라보는 그 시선을 좋아했어요.

당신은 혹시 알고 있었나요? 나도 당신을 바라보고 있었다는 걸.


Darling, so there you are with that look on your face

as if you're never hurt, as if you're never down

Shall I be the one for you who pinches you softly but sure?

if frown is shown, then I will know that you are no dreamer


지금도 당신은 거기 그렇게 앉아있네요,

마치 아무런 상처도, 좌절도 없었던 것처럼.

이렇게 한 번 해보면 어떨까요? 당신을 아주 살짝, 하지만 정신이 번쩍 들게 꼬집었을 때,

아파서 찡그린다면 당신이 꿈을 꾸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을 텐데.



So let me come to you close as I wanna be

close enough for me to feel your heart beating fast

and stay there as I whisper, how I loved your peaceful eyes on me

Did you ever know that I had mine on you


그러니 당신에게 다가가게 해주세요, 내가 원하는 만큼 가까이

그러니까, 당신의 심장이 뛰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가까이

그러면 난 이렇게 속삭일테니 거기 있어 주세요, 내가 당신의 부드러운 눈빛을 얼마나 좋아했는지

당신은 혹시 알고 있었나요? 나도 당신을 바라보고 있었다는 걸.


darling, so share with me your love if you have enough 

your tears if you're holding back or pain if that's what it is 

how can I let you know I'm more than the dress and the voice 

just reach me out then, you will know that you're not dreaming 


그러니 당신에게 사랑이 가득하다면 나에게 사랑을 나눠주세요

아니, 참고 있던 눈물이라 해도, 혹은 그것이 고통이라고 해도 좋아요

이 드레스와 목소리가 나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어떻게 하면 당신에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그저 나에게 조금만 더 가까이 다가오세요, 그러면 당신이 꿈을 꾸는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될거에요


Darling, so there you are with that look on your face 

as if you're never hurt, as if you're never down 

shall I be the one for you who pinches you softly but sure?

if frown is shown then I will know that you are no dreamer 


지금도 당신은 거기 그렇게 앉아있네요,

마치 아무런 상처도, 좌절도 없었던 것처럼.

이렇게 한 번 해보면 어떨까요? 당신을 아주 살짝, 하지만 정신이 번쩍 들게 꼬집었을 때,

아파서 찡그린다면 당신이 꿈을 꾸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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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us dormit

et liberi in diem faciunt

numquam extinguunt

ne expergisci possint.


Omnia dividit

tragoedia coram

amandum quae.


Et nocte perpetua

ehem vel vera visione

par oram videbo te

mane tempu expergiscendi.



The god sleeps

and children sacrifice themselves day by day

until they extinguish ,

and they will never awake .


This tragedy destroys ,

in front of them every beloved thing .


And in this never ending night ,

Look there , 

The real vision on the edge .

I will see you

and the next morning the time will awak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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