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루먼 쇼는 그 자체로 참신한 소재의 영화이다
하지만 난 그걸 받아들이는 대부분의 사람들과는 의견을 달리한다
트루먼이라는 사람 그 자체의 인생은 극적인 것이었지만,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라고 해도 그와 갈은 삶을 살 확률은 확률로도 복권 1등보다 낮을 것.
세상 주위가 다 조작되어있고 자신을 속이고있다고 느끼기보단, 스스로를 위해서 사는 것이 좋을것 같다. 트루먼의 경우는 그 세상이 조작된 것임을 어느순간 알아차렸고, 본인의 힘으로 노력해서 그걸 벗어났다.
세상이 잘못된게 아니야
세상은 다 각자의 사정이 있어서 너에게 그렇게 잘하지도 않지만, 또 그렇게 잘못하지도 않아
세상에 문제가 있다면 그건 너가 문제라서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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