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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매체

thrice upon a time

by 스프링데일 2021. 8. 13.


처음 간 루브르 박물관은 별 것 아니었어
나만의 모나리자를 이미 진작에 만났으니까

처음 당신을 본 그날 움직이기 시작한 톱니바퀴
멈출 수 없는 상실의 예감은 이미 넘치지만
잊고 싶지 않은 추억을 하나 더 늘립시다

宇多田ヒカル - one last kiss

내가 당신이란 사람과 사귀었단 사실을
내가 당신이란 사람을 사랑했단 사실을
죽을 때까지 자랑스러워하고 싶으니까

VOYAGER〜日付のない墓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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